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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없는 시민, 양심파는 공무원"

"말로만 부르짖는 구미시 행정"

cnb국회방송 윤성필 본부장 lionyun@naver.com
2018년 04월 02일(월) 16:34
구미시는 2010년 5월부터 시가지 전역에 쓰레기 무단 투기를 줄이고 도시 미관을 가꾸기 위해 구미 250여곳에 약 500개의 양심화분을 설치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지역은 화분을 방치하고 있어 쓰레기통으로 활용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대로 변이 쓰레기 집하장을 방불케 하는 모습을 보여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시민 의식의 결려라 볼수 있겠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관리 미흡으로 인해 발생 되는 현상으로 보여진다.


양심 화분이라는 좋은 시스템을 관리 미숙으로 인해 환경적으로도 매우 불결하며 지난 3월10일 첫 운행된 시티투어가 월 3회 주기적으로 운행되는 코스(해평도리사,금오서원,죽장사,일선리문하재마을 등)에 포함되 구미시를 찾는 관광객들 에게 불쾌함으로 다가 설 것으로 보여진다.

cnb국회방송 윤성필 본부장 lion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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