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0.02.28(금) 17:33
탑뉴스 최신뉴스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연예 전국뉴스 문화 세계 뉴스
기자파일
보도파일
기자수첩
인물동정
허대만 예비후보, 지방도 4차로 확장 지원 약속

-포항 장기간 4차로 지방도 중 2차로 금오~양포 구간

동부취재본부 / 김건우 본부장 oprus21@naver.com
2020년 02월 12일(수) 19:45
더불어민주당 포항남, 울릉선거구 국회의원 허대만 예비후보
허대만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선거구)는 9일 포항 장기간 지방도를 둘러보고 4차로 확장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중간)허대만 예비후보와 이재도 도의원

허 예비후보는 이재도 경북도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함께 도 지방도 929호선 가운데 4차로 구간이 끝나고 2차로로 아직 남아있는 금오~양포 간 구간을 둘러보고 이 구간 전체를 4차로로 확장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주장에 공감하고 앞으로 용역조사가 발표되는 대로 적극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2차로 병목구간

문제가 되고 있는 금오~양포 구간 2차로 도로는 2015년에 포항~장기 간 확장사업이 용역비 등의 문제로 감사원 감사를 받으면서 사업이 중단돼 있고 전체 구간 중 3분의 2 구간은 4차로로 개통되었지만 나머지 3분의 1 구간이 아직 2차로로 남아있어  심각한 병목현상으로 지역경제와 주민생활에 심각한 불편을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 도의원은 지난 5일 제313회 경북도의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국가산단 블루밸리 조성과 동해안권 관광활성화를 위해 2차로로 남아있는 도 지방도 929호선 금오~양포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할 것을 촉구했다.
지방도 현장을 둘러보는 허대만 예비후보와 이재도 도의원

도로 폭이 좁고 선형이 좋지 않아 그동안 교통사고가 잦았고 군용차량 이동 시 심각한 교통체증이 발생하여 해병대사령관이 안보상의 이유로 경상북도에 협조문을 보낸 사실도 함께 공개하며 현재 도에서 타당성용역조사 용역결과가 2+1(3차로)로 결정 날 경우 도로가 결국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해 지역에서는 엄청난 파장과 고통이 따를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허 예비후보는 “블루밸리 산업단지의 기업유치와 물동량의 원활한 수송, 지역 간 교류 활성화 등 중추적인 역할을 위해서도 금오~양포 구간은 반드시 4차로로 마무리되어야한다”고 지적하고 “반드시 4차로 도로로 완성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동부취재본부 / 김건우 본부장 oprus21@naver.com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CNB국회방송(www.ecnb.co.kr)등록번호 : 서울 아00929등록일 : 2012년 10월 22일 발행인,편집인 : 윤호철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호철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15-1번지 극동VIP빌딩 705호대표전화 : 02)535-2077(代) | Fax.02-535-2066, 070-4229-3008
[ 국회방송]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