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하지 않고 독특한 관리 프로그램으로 뷰티업계의 떠오르는 CEO 홍영주 대표 별들의 숲 “스타로니아클럽”런칭…
4차산업 시대의 트랜드에 맞게 머리부터 발끝은 물론 시크릿존 관리까지 AII IN ONE SYSTEM 뷰티 프랜차이즈
CNB 국회방송 김진곤기자 ecnb@daum.net
2021년 11월 21일(일) 10:40
스타로니아클럽 대표이사/원장 홍영주
대한민국 최초의 올인원 멀티 뷰티프랜차이즈인 스타로니아클럽은 경쟁하지않고 독점하는 셀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경쟁력과 수익성이 강력한 프랜차이즈로 벌써부터 동종업계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어 홍영주대표를 인터뷰했다.

Q. “스타로니아클럽”을 뷰티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시작 하게 된 계기는?
홍영주대표 : 저는 아주 예전부터 피부에 관심이 많았고, 성형, 피부 에스테틱 분야의 현장에서 전문적인 기술과 경험을 쌓게 되었고, 양한방 병의원 컨설팅 분야에 종사하면서 안티에이징 시장의 비전을 알게 되었습니다.

Q. 경쟁하지 않고 독점하는 아이템은?
홍영주대표 : 저는 우리는 매일 경쟁의 시대에 살고 있어 어떻게 하면 경쟁하지 않고 독점하는 아이템과 프로그램을 개발 할까 수많은 연구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스타로니아클럽”이 자랑하는 피부관리 운영 프로그램이 동종업계에서는 독점적인 뱀의 독을 정제시켜 펩타이드 앰플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즉시 효과를 나타내 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금의 거의 대부분의 뷰티샵 들이 어떤 특정 분야별로 프로그램을 나눠서 관리를 해 주는 시스템 이었기 때문에 많은 불편함이 있었는데 고객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인원 시스템을 원하고 있다라는 니즈를 파악하고 스타로니아클럽을 멀티뷰티 셀케어 시스템으로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Q. 스타로니아 클럽의 비전과 향후 목표는?
홍영주대표 : “스타로니아클럽”의 첫번째 차별화 전략으로는 “별들의 숲”을 의미하는 StarRonia라는 특허브랜드 입니다. 두번째는 “셀톡스”라는 세포케어 톡신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뱀들의 독에서 추출한 펩타이드 영양분을 앰플형식으로 아주 간단하고 쉽게 압축공기 분사방식으로 피부 깊숙이 침투하게 하여 피부 영양공급과 안티에이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특별한 기술을 도입했고, 가장 중요한 세번째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이슈인 셀프 건강케어가 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만큼 여성의 가장 민감한 부분을 천연 아로마테라피 시스템으로 CELLTOX Y-ZONE CARE를 4단계 프로그램으로 독점적이고 경쟁하지 않는 건강한 뷰티 헬스케어 시장에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도 성공적으로 진출 하는게 목표 입니다.
CNB 국회방송 김진곤기자 ecn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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