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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평창더위사냥축제 준비에 구슬땀
장도현 부국장 alwk1067@naver.com
2017년 07월 12일(수) 18:22
평창군은 오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열리는 2017평창더위사냥축제(위원장 함명섭)가 막바지 준비에 무더위도 잊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는 더위사냥축제는 『노는 물(水)이 다르다.』 는 주제로, 지난 축제보다 더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고 있다.

우선 지난해 처음 선보인 워터캐논(물대포)은 규모를 더 확대(기존 20대→ 30대)해 시원한 물의 난장을 연출할 예정이며, 땀띠물 냉천수 체험, 가재잡기 등 다양한 이벤트로 업그레이드 했다.

축제기간만 개방하는 광천선굴도 “한여름에 떠나는 겨울왕국”이라는 테마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올해 처음 선보이는 썸머가요제, 대관령한우 셀프식당, 이열치열 구이터, 강냉이음식체험 및 경연대회, 야간 문화예술공연 등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를 강화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땀띠공원과 축제장 사이에 왜성 해바라기 30,000본을 심어 아기자기한 해바라기 포토존을 설치하고 야간까지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와 연계하여 운영되는 꿈의대화 캠핑장은 새단장을 마치고, 지난 1일부터 임시개장에 들어가, 벌써부터 많은 피서객들이 축제기간 사전예약을 마쳤다.

캠핑장은 축제이후에도 효석문화제(9.2 ~ 9.10),백일홍축제(9.23 ~ 10.8)와 연계해 10월말까지 운영할 예정에 있으며, 예약문의는 축제위원회(033-330-2277) 또는 홈페이지(www.꿈의대화캠핑장.kr)에서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다.

함명섭 축제위원장은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여름축제를 선보이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한 만큼 더위를 피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올림픽개최도시 평창에서 열리는 더위사냥축제장을 찾아 시원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도현 부국장 alwk10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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