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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장유, 쓰레기 소각장 악취(다이옥신)로 인한 주민 농성 이어져
CNB 국회방송 김해취재본부장 김병용 ecnb@daum.net
2019년 10월 07일(월) 14:46
김해시 장유지역 쓰레기 소각장에서 발생되는 악취로 인해 약 2600세대의 주민들 건강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있다.

김해시가 장유면에 1996년 쓰레기 소각장을 설립 되었을때는 반경 300㎡ 내 민가 15세대가 살고있었으나, 23년이 지난 현제는 약2600여 세대가 살고있다.

소각장에서 발생되는 다이옥신등 환경오염물질로 인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김해시와 장유 주민들간의 갈등이 심각해지고 있다.

한편, 김해시에서는 주민들의 건강을 생각치 않고 127㎞까지 확장 한다는 기획으로, 주변 1만세대와 8개교 학생들이 소각장으로 인한 유독가스에 시달려야 할 실정이다.

김해시에서는 민간 전문인 20여명을 초빙하여 소각장 내.외를 조사한 결과 "소각장 확장 불가판정"을 내린바 있다. 이 거대한 쓰레기 소각장은 민가가 없는 곳에 건립해야하며 장유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서는 하루 빨리 이전 해야 된다고 주민들은 매일 소각장 앞에서 농성을 하고있다.

또한, 일부 시민들은 김해시장이 시민들을 위한 행정을 하는지, 자기 개인을 위해 하는지 알수가 없다고 하며, 입을 모아 비난을 하고있다.


CNB 국회방송 김해취재본부장 김병용 ecn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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