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2.08.19(금) 10:11
탑뉴스 최신뉴스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연예 전국뉴스 문화 세계 뉴스
[기고문] 봄철 산불화재 예방이 최우선이다
경북취재본부 / 박호일 총괄본부장 phi0288@hanmail.net
2022년 03월 18일(금) 17:37
의성소방서 센터장 전병철
봄철은 건조하고 강풍이 잦아 연중 화재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계절이며, 올해 3월에 발생하여 엄청난 피해를 가져다준 울진산불처럼 대형산불이 빈번히 발생하는 시기이다.

봄철에 발생하는 산불의 경우 절반에 가까운 45.8%가 ‘소각’ 때문에 발생한다. “쓰레기, 잡목 등 별것도 아닌것들을 태운것이 무엇이 문제냐” 라는 생각은 버리고 먼저 ‘나’부터라는 마음으로 화재예방을 생활화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소각행위가 필요한 경우 반드시 해당 관청이나 소방서에 신고하여야 하며 신고를 하지 않고 불을 피워 소방차를 출동하게 한 자에게는 경상북도 화재예방 조례 제3조에 의거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산불은 일반 화재와 달리 소방차 접근이 어렵고 인적이 드물며 사람 접근이 쉽지 않은 곳에서 발생하므로 진화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고 사회적 복구비용도 많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기까지 많은 경제적비용과 시간이 든다.

한순간의 부주의가 큰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봄철 화재예방을 생활화하여 소중한 우리의 산을 지켜야 할 것이다.
경북취재본부 / 박호일 총괄본부장 phi0288@hanmail.net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CNB국회방송(www.ecnb.co.kr)등록번호 : 서울 아00929등록일 : 2012년 10월 22일 발행인,편집인 : 윤호철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호철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15-1번지 극동VIP빌딩 705호대표전화 : 02)535-2077(代) | Fax.02-535-2066, 070-4229-3008
[ 국회방송]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