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19.06.16(일) 16:40
탑뉴스 최신뉴스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연예 전국뉴스 문화 세계 뉴스
탑뉴스
최신뉴스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연예
전국뉴스
문화
세계 뉴스
한국수력원자력-美전력연구원 등 글로벌 포럼 공동 개최

- ‘원자력에너지의 미래를 위한 혁신’주제로 경주에서 개최

동부취재본부 / 김건우 본부장 oprus21@naver.com
2019년 06월 11일(화) 15:02
제1회 글로벌 포럼 개회식에서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개회 연설을 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과 미국 전력연구원(EPRI), IAEA(국제원자력기구), OECD-NEA(경제협력개발기구-원자력위원회), NNL(영국원자력연구원) 등 5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회 글로벌 포럼(Innovation for the Future of Nuclear Energy-a Global Forum)이 10일부터 사흘간 경주 화백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원자력 에너지의 미래를 위한 혁신’을 주제로 하는 이번 행사는 원자력 기술 분야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 포럼으로, 그 첫 번째 행사를 경주에서 개최 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제1회 글로벌 포럼은 한수원과 미국 전력연구원, 경제협력개발기구-원자력위원회, 영국원자력연구원 등 5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규모 국제포럼이다

포럼에는 세계 16개 나라에서 원자력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해 전 세계적인 에너지환경 변화에 대응한 원자력에너지 분야의 혁신과 장애요인 극복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제1회 글로벌 포럼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있다

또한,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 위원(NRC Commissioner)과 함께 원자력규제 전망을 짚어보는 등 원자력에너지의 미래에 대한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며 제2회 글로벌 포럼은 2020년 영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개회사에서 “대내외 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원자력 분야가 혁신을 거듭해야한다”며, “기술과 프로세스 혁신, 신사업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 이해 관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동부취재본부 / 김건우 본부장 oprus21@naver.com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CNB국회방송(www.ecnb.co.kr)등록번호 : 서울 아00929등록일 : 2012년 10월 22일 발행인,편집인 : 윤호철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호철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15-1번지 극동VIP빌딩 705호대표전화 : 02)535-2077(代) | Fax.02-535-2066, 070-4229-3008
[ 국회방송]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