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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산림조합 “전국최초, 최고의 테마형 숲마을 조성”

-현재 “숲 카페 운영 힐링 공간 제공”으로 시민들에게 최고 인기
-산림조합을 홍보하고 임산물의 유통과 산림조합의 기능성을 접목하여 자연을 즐기고 테마가 어우러진 공간 조성

동부취재본부 / 김건우 본부장 oprus21@naver.com
2020년 02월 07일(금) 15:12
포항시산림조합, "숲마을 조성" 마스터플랜
포항시 산림조합(조합장 손병웅)에서는 지난 시간 조합 본연의 목적으로 임업인의 산림복지 실현을 위해 산림산업인연합회, 여성산림문화대학, 임업청년단, 정원아카데미, 푸르미봉사단 등 조직을 육성해 산림문화 선도에 앞장섰고 2018년 35회, 2019년 29회 산림 관련 교육을 실시하여 임업인 육성과 귀산촌 정착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펼쳐왔다.

또한, 지방보조금 예산지원 요청을 통해 임산물 소득지원 마을 지정을 시작으로 포항시 전 지역에 임산물 생산확대 기반을 마련하고 산림에서도 소득 창출이 가능토록 힘써왔다.

포항시 산림조합이 산림사업에 국한되지 않고, 이제는 조합원과 임업인이 함께 산림과 임업을 통해 권익을 찾고 산림복지 실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때 임을 직시하고 산림조합이 조합원, 임업인과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고 개척 가능한 방법을 찾으려 항상 노력해 왔다.

그동안 이러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포항시 산림조합 손병웅 조합장과 임직원이 똘똘 뭉쳐 밤낮없는 행보를 펼쳐 “전국최초, 숲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의미를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테마형 숲마을 조성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각고의 노력 끝에 성공적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어 전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항시 산림조합의, “숲마을 조성 사업” 은

가) 사업의 이해
사업명은 포항시 산림조합 종합타운 구축
사업위치는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대련리 66-5 외 10필지
총사업예산 규모는 총액 20,000,000,000 (2백억)에 이르며
사업규모는 총면적 약 15,000평에 이르며 건축면적으로 임산물 전시판매장 1,151㎡(약 348평), 상설나무시장 27,348㎡(약 827평), 송이 공판 및 선별장 53.6㎡ (약 16평) 으로 구성되고
주요시설로는 주차시설 3.305㎡ (1.000평), 조합청사 1식으로 구성된다

나) 포항시산림조합에서 추진하는 숲마을 조성 사업의 필요성은
산림조성사업 위주 사업의 한계에 직면하여 산림조합의 신사업 동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으며
임업 분야 발전 및 소득증대를 위하여 산림조합 본연의 역할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소득 창출의 방향성 변화 재고에 따른 산림의 잠재적 가치 인식 변화와 산림조합 경영방식의 변화 모색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필요성에 따른 근본적인 소득 창출의 방향 전환으로, “미래의 50년을 선도하는 산림조합을 육성” 하자는 목적이다.

다)산림조합 종합발전 전략의 추진 방향은

1단계 2018년~2019년
산림조합 종합유통센터 조성 (목재유통센터 + 임산물산지 종합유통센터)
특화부지, 대형주차장 조성
상설나무시장, 송이공판장, 상설무대, 힐링식당, 야외예식장, 로컬푸드직매장

2단계 2020년~2022년
조합 신청사 이전 건립
임업인 산림문화휴양관 건립
임산물 가공산업 활성화 시설

3단계 2023년~2027년
각종 산림문화 체험시설
관광 벨트화 조성

현재 추진 5개년 계획에 따라 1단계는 완료되었으며, 이는 자립기반 달성, 산림조합 수익창출의 새로운 방향성 전환, 신성장 동력으로 출발점이 되며, 산림조합의 새로운 선두적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라) 숲마을 조성 사업 사업유형으로는
-임산물 전시, 판매장을 두어 조경수, 야생화, 분재, 잔디, 이끼류 등 지역 임업인의 생산품 전시 판매와 전국 각 지자체 특산품 임산물 전시 판매
-상설 야외 나무 시장을 조성하여 상설 운영이 가능하며 누구나 구매 가능한 시장과 체험시설과 사후관리 프로그램(정원교육)을 운영하고
-송이 선별 및 공판장 운영으로 교통이 편리하고 대단위 주차장 시설물을 구축하고 산지로부터 접근성이 좋은 최적의 장소로 제공한다.

포항시산림조합의 “숲마을 조성 프로젝트” 추진의 궁극적 배경과 시사하는 바를 살펴보면, 산림사업인 연합회 회원 535명, 봉사단 등 임산물 생산, 유통의 적지이며 산림조합원 5,200명의 순회 간담회 결속력을 강화 하고 포항시 전 면적의 62%가 산림으로 생산 잠재력이 아주 크며 울릉군과 연계한 임산물 산지 종합유통센터의 설립으로 경영 및 수익성이 개선되며, 산림조합 1단계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산림조합 종합타운(가칭) 조성 사업의 실현에 있으며, 산림조합 2단계 5개년 계획을 완성하여 산림복합 휴양림을 조성하여 “포항시민의 삶의 질(Life Quallity) 및 Smart 건강시대에 기여” 할 수 있는 6차 산업의 터전을 구축하고자 하는 것이다.
포항시산림조합 손병웅 조합장

“숲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포항시 산림조합 손병웅 조합장의 인터뷰’를 통한 앞으로의 추진과 소감을 들어 보았다

손병웅 조합장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로 산림을 이용해서 힐링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공개 제공하여, 여기에 오면 숲을 통해 새로운 산림복지 실현을 통한 “산림조합의 기능과 역할로서 지역과 함께하는 것을 실현하는 것이 목적이고”, 요즘 시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맑은 공기와 자연환경을 조성하고 제공하여 격렬한 투쟁이나 갈등과 경쟁 사회 속에서 여러 가지 힐링의 편의시설 등 을 제공함으로서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산림조합을 이용해서 인간성 회복과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서 서로 ‘배려와 이해를 실천’ 하는 자리로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하여 말했다.

또한, 지역과 함께 하는 산림조합이 되고 싶고 숲마을 이라고 지칭한 것도 자연속 에 하나의 큰 공간을 만들어 숲카페, 로컬푸드등 지역경제와 맞물려 포항시 전역과 농촌의 경제를 활성화 시 키고 건강한 먹거리를 도시민에게 제공하여 도시와 농촌을 함께 엮는 자리가 되고 지역경제와 상생하며, 앞으로 정원문화가 시민 정서 문화에 상당히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어 상설 나무시장 등 만남의 광장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힐링하는 장소, 음악회 등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어린이 체험과 가족 단위로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명소로 만드는 것이며, 포항시 핵심 중점사업인 그린웨이 사업과 접목하여 등산로 등과 함께 테마형으로 조성하여 사색과 힐링 등 스토리텔링의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포항시산림조합 숲카페 정원 전경

앞으로 추진 계획에 맞춰 각종 숲교육등 종합 힐링 공간을 만들 계획이며 세대 간의 격차도 줄일 수 있고 가족 간 의 소통의 공간도 만들어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인간성 회복을 위한 치유의 공간을 만들 것이며,
다양한 편의시설과 교육장소를 병행하는 인프라 조성으로 각종 임업인소득 교육과 여성산림문화대학, 정원 아카데미 교육, 노래 교실, 꽃 강좌 등도 개최하여 시민들의 취미생활도 영위하며 가족 간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자리로 만들어 명품 힐링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연을 중시하는 “숲마을 조성” 에 있어서는 최대한 자연을 그대로 두고 자연스럽게 생태 공간 조성으로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공간으로 조성하고 전국 최고의 명품 힐링 장소로 만들어 관광객을 유치하여 “포항시의 발전에 기여하고, 관광 인프라 와 연계하여 관광사업의 중심으로 지속가능발전하는 포항시와 산림조합으로 거듭나 지역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인한 사업”이라고 말하며 산림조합의 역할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봐 달라는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

손병웅 조합장은 포항시 산림조합의 “전국최초, 최고의 테마형 숲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하면서 그동안 지속해오던 업무환경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키고 탈피하여 숲마을 조성 사업을 심사숙고 끝에 공익의 기능에 맞는 것 이라고 판단하여 추진하는 것인 만큼 새로운 시각으로 봐 줄 것을 호소하며 수많은 진행상 역경을 헤쳐가는 과정에서 처음에는 포항시 산림조합원들과 임직원들조차도 반신반의하며 이런 사업이 가능할까 하고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았으나 손 조합장은 이해와 믿음으로 따라 달라고 호소하며 밤낮없는 행보에 박차를 가해 하나둘씩 구체화하여 실현하여 나가는 모습에 모두 놀라며 무리 없이 잘 추진되고 있어 지금은 모두 합심하여 동참하고 박수를 보내주고 있어 더없이 기쁘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회를 말했다.
포항시산림조합 숲카페

끝으로 포항시산림조합 손병웅 조합장은 “임업의 경쟁력 강화와 임업인의 산림복지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지속발전가능한 산림사업을 통해 임업인이 지역과 함께 상생 할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산림 분야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 고 강한 의지를 담아 힘주어 말했다.

-2019년 포항시산림조합 지속가능발전에 따른 역할에 눈부신 성과 이모저모
2019년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대회 대상수상 사진

포항시산림조합 ‘2019년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대회’ 대상 수상
포항시산림조합(조합장 손병웅)은 2019년 7월30일, 여·수신 실적 및 CS평점 등에서 고루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여 전국137개 회원조합을 대상으로 진행된‘2019년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였다.
제9회 경상북도 산림문화축제 우수임업인(단체부문) 대상수상

제9회 경상북도 산림문화축제 포항시산림조합 대상 수상
2019년 11월 07일(목)에 개최된 제9회 경상북도 산림문화축제에서 포항시산림조합이 우수임업인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축제에는 우수임업인 시상 및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임업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도내 산림산업 진흥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임업인과 임업인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에서 포항시산림조합은 임업인 육성 및 지역임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9년 산림조합 우수 역량활동 평가회 최우수상 수상

2019년 산림조합 우수 역량활동 평가회 최우수상 수상
2019년 12월 30일 산림조합중앙회(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열린 산림조합 우수역량활동 평가 시상식에서 포항시산림조합이 최우수상(1등)을 수상해 조합활동역량을 인정받았다.
동부취재본부 / 김건우 본부장 opru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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